4월 2일 / 저는 죄인 입니다

주님이신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뵙고 기쁨이 넘쳐 행복하다보니 망각했습니다. 즐거우니 모든게 긍정적이고 밝은 기분으로 살았습니다. 오늘은 알았습니다. 제가 죄인이란것을. 저는 죄인입니다. 잘못을 뉘우치니 구원받지않습니다. 예수께서 구원해주시니 죄를 깨닫고 반성하고 제가 죄인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기쁨과 즐거움 가운데 죄스럽습니다.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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