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 노트
본문 [요한복음서15장1~17절]
본문기록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다. 우리는 그 나무에 붙어있는 가지다. 하나님 품에 머물러 있으면 가지에 열매를 맺게 해주신다. 머물러 있지않으면 쓸모없는 가지처럼 버려져 그걸 사람들이 주어다가 불에 태워버린다.
그러므로 주님은 사랑안에 머물르라 하신다. 그것은 우리에게 기쁨이란 열매를 맺게 해주시려고 하는것이다.]
나의묵상 [예수께서 내게 기쁨이란 열매를 맺게 해주시려한다. 열매가 열리고자 한다면 예수께서 명하신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켜야 한다. 그 계명을 지킨다는것은 하나님 사랑 안에 머물면서 포도나무에 붙어있어야한다.
저는 버려진 가지였습니다. 세상이 저를 주어다가 태워버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쁨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번맺힌 열매는 시들지 않는줄 알고, 때때로 어떤날은 하나님 사랑 안에 머물지않고 그냥 붙어만 있는 가지일뿐이었습니다. 매일매일 열매가 열리도록 말씀하신 계명을 다시 상기시키겠습니다. 하나님 사랑안에 머물고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묵상기도 [하나님!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모든이의 하루가 무탈하도록 보살펴 주시고, 오늘밤이 지나 내일아침도 하나님 사랑 안에 머물며 붙어있도록 이 몸을 주께 올려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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