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 오직 하나님, 그저 하나님

이미지
요즘 몰입 해보기로 했다. 창세기1장부터 다시 시작해 지금은 22장이다. 한장 한구절 마다 꼭꼭 씹으며 먹어 가는 중이다. 예수님께서는 사실 계시지만, 등장하시기전 구약의 세계로 들어간 상태로 나를 일부러 시뮬레이션을 해본다. 예수님께서 오시기전 구약을 얘기하고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 속으로 들어간 상태로 느껴보고자 한다. 더욱 생생하게 다가오고 또 얼마나 설레일까란 기분도 든다. 왜냐면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 예수님께서 오실거란게 이미 현시대 살고 있는 나는 알고 있는 상태로 성경을 읽으니깐. 아! 설레인건 나구나. 그때 그들은 언제 오시나 믿음으로 기다렸지. 아무튼 나는 지금 예수님을 못 뵌 것처럼 상상을 펼치며, 창세기를 읽어간다. 천천히 메시아 예수님을 뵙는 날까지 성경을 통해 정진하리라. ps.예수님을 보고싶다. 아는 척 하고 싶다. 사실은 알고 있지만 모른 척하고 예수님을 뵐 그 날까지 성경 읽기는 쭈욱~♡ 샬롬~♡

5월 6일 / 다시,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5월 5일 /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자카르)

이미지
방주로 들어가라 = 십자가로 나아가라 _ 하나님은 다 기억하신다. 그리고 물은 한번에 다 줄어들지 않고, 점점 천천히 하나님의 시간으로 줄어들게 하신다.

5월 4일 / 누나, 나는 하나님을 만났어

언젠가 우리 만나면, 들려줄게 하나님 만난 이야기 잘자 내 작은누나, 사랑해, 샬롬

4월 25일 / 반복되는 눈물,

이미지
여기다가는 말해도 되겠지? 누나 보고싶다. 사랑해.

4월 25일 / 샬롬 of 토요일 오후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