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 / 일상, 감사하다

괜히 한번 기차를 탔고, 괜히 한번 꽃을 바라봤다.
괜히 그렇게 한번 행복해졌다.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내 나이 마흔, 갑자기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말씀 묵상 노트

요한복음서9장24절~4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