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 자려고 누었다

불끄고 천장을 보았다가, 그림자가💬✝️
예수님이 생각났다. 안녕히 주무세요🙏

🎗먼저 떠나게 된 사람들에겐 그리움의 인사와.. 그곳에서는 평온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순간 모든 사람들이 평안한 밤 되시고 내일도 무탈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ps.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빨리 오기를 또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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