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 걸으며 말씀먹기
- 요한복음서18장28~37절
- 주님이신 예수님과 걷고, 일용할 양식인 말씀을 먹으며, 대화를 구하고자 밖으로 나왔습니다. 화창한 봄날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아멘🖼🌏🫂🙏
- 예수께서 빌라도 앞에 섰다.
빌라도가 예수께 유대인의 왕이냐 물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했다면 내 종들이 싸워 내가 유대인들에게 넘어가지 않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 그렇다. 예수님은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시다. 나는 살면서 예수님처럼 세상에 속해 있지않은게 확실한가? 내가 세상속에 머물면 세상속의 자녀이며 예수님을 이 세상의 왕이라 고백한 꼴인거 같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 나라에 속해 있어야 한다!
현재 세상에 발딛고 있으나, 하나님의 자녀 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해야겠다...
-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께 구하려합니다. 저는 하나님과 교제 하는중입니다. 아직도 미약하고 어리숙해서 잘못할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주셔서 그것을 먹고 하루를 견디는 힘이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말씀을 먹고 예수님 이름으로 구하겠습니다. 구하면 기쁨을 주신다고 한것을 이제는 압니다. 구하고 또 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연약한 저를 돌봐주시길...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ps. 바라는게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것이 아름답고 감사합니다. 저는 그저 믿습니다. 모두다 하나님 뜻대로 해주세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