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신앙을 붙들어주는 말씀한구절

[요한일서3장11절]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하나님, 오늘하루도 하나님 사랑속에 머물고 하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다시 상기시키며 하루를 시작해보려합니다. 아멘!
친누나,매형,조카들이 아버지생신 축하드리러 4시간운전해서 집에 왔다. 평화롭다. 행복하다. 온유함이 흐른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모든이의 하루를 무탈하게 보내게 해주시고, 오늘밤이 지나 내일아침도 하나님 사랑속에서 눈뜨고 깰수있도록 오늘 이순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고 장사되겠습니다. 이 몸을 주께 올려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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