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해본 아침 묵상
06시45분, 출근도 아닌데 잠에서 깼다🌞
01시넘어 잠들어서 피곤한데, 눈이 떠졌다🙄
07시08분 말씀읽고, 블로그를 적고 있는 중이다📖
분명 나는 지금 육체적으로 조금 피곤한것 같다😴
하지만 왜인지 즐겁다🤩
주님🙏지금 저는 처음으로 아침에 말씀을 읽습니다.
제가 말씀에 다가간 줄 알았는데, 주님께서 저를 깨우시고 이 눈먼자를 눈뜨게 하심에 또 한번 놀라며~!
이 첫 아침 기적을 일으키심에 경외하고 감사드립니다.
아멘🫂🙏🧭💌
"빛이 있을때 다니면 어둠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어둠 속에 다니는자는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빛이 있는 동안 빛을 믿으면 빛의 아들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먹고 반짝반짝 그 빛을 드러나게 하자🌞 복음을 듣고 읽고 믿고 묵상하여 어둠을 걷어내는 하루를 살아가보자📖🧭🫂🙏아멘~!
ps. 설날 이후로 쉰 목소리가 돌아오질않는다. 기침은 매우 줄었지만 혹시 성대결절 같은건가 예전에 편도수술했던 이비인후과 가볼참이다. 내 목소리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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