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남의 발을 씻겨주자
발을 씻겨준다는것은 종이 담당했다고 한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한없이 낮은 모습으로, 하지만 가장 큰 교훈을 주신다.
"종이 주인보다 높지않고 보냄 받은 사람이 보낸 사람보다 높지않다."
서로가 서로를 섬겨야 한다고 얘기 하시는거 같다.
빵조각을 적셔서 주는 것은 사랑과 경의를 표하던 풍습이었다고 한다. 예수께서는 유다가 자기를 팔아넘길것을 아시고도 사랑하셨다. 나는 사실 그러지 못할것 같다. 살다보면 타인이 나를 배반할것같고, 의심이나 미움이 싹틔어진다... 혹은 내가 타인을 배반할것만 같은 걱정과 죄책감에 휩싸일때가 있다...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15절 "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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