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서11장1~16절
회사 캐비넷에 부착🤗💛
오늘 회사에서의 하루는 계속 졸음이오고, 무기력했다.
날씨가 다시 추워지려해서 그런지 독감 나았던 몸이 반응하는듯하다🫠🥲😴
"너 그러다가 또 아파" 라고...
후다다닥..!! 짐풀고 옷갈아입고, 오랜만에 러닝차림으로
나오니깐 어색했지만 발을 한걸음씩 떼어 뛰기 시작했고
그러자 오랜만에 마주한 하늘과 구름과 거리의 나무들 너무 반가웠다🌲🏃♂️역시 하나님이 주신 신체를 쓰니깐 좋은 일이 바로바로 생기고, 내 몸에 생기도 도는것이 건강해진다💪
스타벅스 아니고 수다벅스... 사람이 많아서 귀마개를 꼽았다... (항상 갖고다님😵💫)
요한복음서11장9~10절
햇빛이 있으므로 넘어지지 않는다.
빛이 그 사람 안에 없으므로 넘어진다.
예수께서 빛을 비추어 주신다.
내가 빛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빛이다.
그 빛이 내어지는 삶을 살아가자.
마치 오늘 그랬듯이 나를 만드심에 감사함을 고백하고, 이 사랑스러운 몸을 건강하게 다루고, 최대치로 움직이려는 노력을 하자!
때로는 낮에서 밤이되어, 어둠속을 걷게 되고 걸려서 넘어지거든 빛을 먹자 말씀을 먹자 예수께서 빛을 비추시는 방향으로 러닝하자🏃🫂📖🧭🙏아멘
ps. 솔직히 뛰고나서 블로그 적으려니 집중도가 엄청 낮았는데도 결국 오늘 이 밤 또한, 생각하게하고 반성하게하고 감사하게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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